0306
2026. 3. 6. 07:51


차근차근 해야할 일들 체크하면서 일하고 있는데 뭔가를 잊어버린 것 같은 기분은 왜일까....
처리할게 많으니 슬슬 무기력 산만해지는 시기가 와서 더 그런 듯한데 이게 기우였으면 좋겠다.
영상 3개 정도 띄워놓고 각잡지 않으면 집중이 안돼서 ㅍㅍㅍㄹㅇㅌㅇ 영상 돌려보기를 밥먹듯이 했더니 리프레쉬가 필요해 급한거 2개만 더 마감해두고 간만에에 외출 다녀와야지







티알은 오랜 시간 들여야하는 취미활동이라 시작까진 어떻게 다녀올까 신경이 많이 쓰이는데 막상 다녀오면 재밌고 좋아서 (1년에 2~3번 가면 많이 가는거지만) 종종 다녀오고 싶은 것 같아요. 근데 생각해보면..? 내 취미중에 4~5시간 안쓰면 안되는 취미는 없기도 해...취미 생활하는 시간은 타임백체력백해택없나요 진짜 시급합니다
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