너구르투스
영양가는 없고 근황 기록용 일기장 겸 혼잣말 마당이에요.
0306
일기장

차근차근 해야할 일들 체크하면서 일하고 있는데 뭔가를 잊어버린 것 같은 기분은 왜일까....

처리할게 많으니 슬슬 무기력 산만해지는 시기가 와서 더 그런 듯한데 이게 기우였으면 좋겠다.

영상 3개 정도 띄워놓고 각잡지 않으면 집중이 안돼서 ㅍㅍㅍㄹㅇㅌㅇ 영상 돌려보기를 밥먹듯이 했더니 리프레쉬가 필요해 급한거 2개만 더 마감해두고 간만에에 외출 다녀와야지

 

AU간 속터짐 보존법칙과 속터짐 분할제 페어란거 좋은듯 못해주고 말안듣는데 나름 잘지냄

 

이건 아름아름 다녀왔던 티알피지 첫 그림은 조램시가 세카그려줬어요 뒤에 두개 편집은 펭긴이랑 슈크림시가 해주셨어요 다들 편집 천재시다...

티알은 오랜 시간 들여야하는 취미활동이라 시작까진 어떻게 다녀올까 신경이 많이 쓰이는데 막상 다녀오면 재밌고 좋아서 (1년에 2~3번 가면 많이 가는거지만) 종종 다녀오고 싶은 것 같아요. 근데 생각해보면..? 내 취미중에 4~5시간 안쓰면 안되는 취미는 없기도 해...취미 생활하는 시간은 타임백체력백해택없나요 진짜 시급합니다 

시간나면 이쪽 세계관 정리해야지 글 정리 할건 많은데 시작이 어려워
하나둘셋 브로콜리숭배회 건강해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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