너구르투스
영양가는 없고 근황 기록용 일기장 겸 혼잣말 마당이에요.
0401
일기장

죠죠는 정말 아름다운 이야기야...

뭐가 이렇게 일이 많은지 레이드 일정부터 2주 쉰다고하고 치타 달리기 중

하나를 보내면 두개가 급해져서 4월 일정이 죽음에 가까운데 벌써 4월 1일이란 것도 믿기 어렵네

 

겨우한 낙서 세쪽

이번 업데이트로 노르웨이 숲 펫이 나와서 너구리 이상으로 탐이나...

특히 이 두 고양이가 자관하고 똑같이 생겨서 가지고 싶은 맘에 이벤트로 주는 티켓도 패키지패스로 샀는데 결과는 슬펐습니다

아들램 친부모 불효자로 뒀더니 조물주에게도 가차없네요 가챠운도없고....

엉 울고있으니 두지누나가 적폐 픽크루해줘서 웃음남....

괜찮고 이쁜 스킨이 있어서 그림계용 티스토리도 정리했어

최근에 열심히 그린 2차 없어서 의도치않게 자관 블로그가 됐지만 지향색하고도 맞아서 좋네요

오랜만에 탈옥(외출이란뜻)해서 스끼야끼도 먹고왔어요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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