너구르투스
영양가는 없고 근황 기록용 일기장 겸 혼잣말 마당이에요.
0301
일기장

 

이건 그려야하는거 +a 더있음

이건 그리고 싶은거 +b

 

일이란건 어째서 잠잠하다가 한번에 몰아치는걸까요

그려야하는 것과 그리고 싶은건 많은데 체력이랑 시간이 없는건 늘 아쉬운 일 입니다...

이 글을 쓰는 사이에 몇건이 더 늘어서 몸이 3개거나 돌고래처럼 좌뇌 우뇌를 번갈아가며 재우고 싶다는 생각을 해...

 

오늘내일 마감하나 끝내야 여유로져 너구르야

오늘 있었던 웃겼던 일 비번을 묻는 너구리브로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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